모스크바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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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상징
 
 
 

교표

면학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자라는 모양 형상화”

전통과 품위 있는 권위를 나타내는 와인색의 원형 안에, 중앙에는 삼색의 태극 문양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확장해나가는 모습을 새겨 넣었다. 그 주위는 월계수 잎이 감싸며 자라고 있는 모습이다. 월계수 잎 뿌리 부분에는 면학을 상징하는 책의 모양에 본교 설립연도가 새겨져 있다.

삼색 태극문양은 국내연계교육, 현지적응교육, 모국이해교육이라는 세 가지 목표가 조화를 이루는 것을 뜻하며, 책과 월계수는 면학을 통해 세계적 인재로 자라는 모습을 형상화 한 것이다.

 
 
교화 : 민들레
"겨울을 이겨내고 벌판을 노랗게 물들인 민들레”

민들레는 영어로 ‘Mongolian dandelion’이라고도 한다. 학명은 ‘Taraxacum platycarpum’으로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민들레는 한국 ·중국·일본에 많이 자생하지만, 러시아 모스크바에서도 봄이면 흔히 볼 수 있는 꽃이다. 들판 어디든지 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자란다. 줄기는 없고, 잎이 뿌리에서 뭉쳐나며 옆으로 퍼진다. 모스크바의 긴 겨울을 이겨내고 4∼5월에 노란색으로 들판을 가득 메우며 꽃을 피운 기품이 모스크바한국학교 어린이들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교목 : 자작나무
"숲속의 주인 자작나무의 기상 영원하라”

추위가 오면 돋보이는 것이 자작나무다. 추위에 자작나무 잎으로 황색 바다를 이루고 하얀 껍질로 감싸인 줄기는 하늘을 향해 죽죽 뻗은 모습이 장관이다.

러시아 숲에서 자작나무는 흔하게 볼수 있다. 단연 숲속의 주인이라 할 수 있다. 자작나무의 매끄럽고 질긴 흰색 껍질은 잘 썩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주에서 발굴된 천마도도 자작나무 껍질에 그려진 그림으로 알려져 있다. 자작나무는 미래 국제사회에서 당당한 주인으로 자라날 모스크바한국학교 학생들의 기상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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