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학년도 모스크바한국학교 제19회 졸업식 (2011.07.13)
졸업생의 희망을 담아, 꿈풍선 처럼 저 높은 하늘 위까지 힘차게 비상하자!
졸업식을 앞두고 예쁘고 멋진 6학년 졸업생들
졸업생 입장
교장선생님 말씀 (인사 및 내빈소개)
내빈, 좌로부터 김원일 한인회장, 엄넬리 1086교장, 이원우 총영사,
오철 재러경제인연합회장, 이재성 재러중소기업협의회장.
제 19회 졸업생 졸업장 수여
졸업발표회 (영어드라마 - 미러스쿨)
사랑하는 나의 학교 (노어구화)
졸업기념 연주회 ( 브람스 헝가리무곡 No.5)
여러분들의 멋진 모습, 모두의 마음속에 예쁜 추억으로 남을 거예요.
재학생 동생들의 축하무대와 희망의 꽃 화분 전달 (언니, 오빠 모두 모두 축하드려요!)
졸업생들의 떠나는 마음을 담은 송사 (선생님, 친구들, 정든 동생들, 사랑하는 부모님 모두 감사합니다.)
승환이, 혜민이, 블레씽, 하늘이, 희수,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한 세연이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멋진 꿈을 가지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내딛는 아름다운 첫 발걸음이 되시길 바랍니다.